QQQ 적립식 백테스트
매달 100만원씩 모았다면 10억까지 얼마나 걸렸을까
본문 업데이트 · 2026년 10월 26일
QQQ는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Invesco의 ETF예요. 나스닥에 상장된 비금융 대형 기업을 담으며, 레버리지를 목표로 하지 않아요. 기술주 이름이 많이 보이더라도 정보기술 업종만 담는 펀드는 아니에요.
이 조건으로 계산했어요
매달 100만원씩 · 처음 넣은 돈 없이
처음 10억을 넘기까지 13년 4개월2013년 1월부터 모아 2026년 6월 1일에 처음 넘었어요.
이후에도 계속 모았다면 8.16억
2026년 11월 2일 기준 · 다시 10억 아래로 내려왔어요.
넣은 돈 1.67억
매달 1일, 휴장일이면 다음 거래일에 샀어요. 받은 배당으로 다시 샀고, 세금·수수료는 제외했어요.
자료의 마지막 날까지 한 번이라도 목표를 넘은 경우 중 가장 최근에 시작한 달을 찾아요. 가장 짧은 기간을 뜻하지는 않아요.
거래소와 업종 기준을 구분해요
나스닥100은 나스닥 상장 여부와 비금융 기업이라는 조건이 중요해요. 정보기술 외에 소비재·통신 등으로 분류되는 기업도 포함할 수 있어요. 반대로 미국의 모든 대형 기술 기업을 자동으로 포함하는 지수는 아니에요.
시가총액이 큰 기업의 영향이 큰 구조라 종목 수와 분산 정도는 같지 않아요. QQQ에 다른 미국 대형주 ETF를 더하더라도 상위 기업이 겹치면 같은 기업에 대한 노출이 늘어날 수 있어요.
레버리지가 없어도 복리는 작동해요
QLD·TQQQ처럼 하루 배율을 맞추는 레버리지 재조정은 없어요. 그렇다고 변동성에 따른 복리 효과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에요. 10% 오른 뒤 10% 내리면 100은 99가 되는 계산은 1배 자산에도 적용돼요.
금리와 기업 이익 전망이 바뀌면 성장 기업의 주가가 크게 재평가될 수 있어요. 여러 기업을 보유해도 같은 요인에 동시에 영향을 받으면 하락을 피하기 어려워요. 적립 중이라는 이유로 회복 시점이 정해지는 것도 아니에요.
SPY와 비교할 때의 기준
SPY는 금융업을 포함한 여러 업종의 미국 대형주를 담고, QQQ는 나스닥 비금융 기업이라는 더 좁은 범위를 담아요. 차이는 공격적·안정적이라는 한 단어보다 편입 기준과 중복 보유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해요.
원화 결과에는 미국 주가 외에 원·달러 환율도 들어가요. 같은 기간·납입액·배당 조건을 맞춰야 지수 선택에 따른 차이를 볼 수 있어요. 각 종목에서 따로 찾은 도달 기간은 시작월과 넣은 돈이 달라질 수 있어 직접적인 수익률 비교와는 달라요.
결과에서 ‘조건 바꿔보기’를 누르면 종목·금액·주기·목돈을 바꿀 수 있어요. ETF 비교는 원래 계산 기간과 넣은 금액을 그대로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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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자료로 계산한 결과예요. 특정 종목을 추천하거나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